출판 계약을 둘러싼 조항들을 하나씩 뜯어보는 자료실이다. 계약서는 저마다 표현이 다르고, 같은 단어가 다른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그래서 여기 적은 설명이 당신의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맞지 않을 수 있다.
자문이 아니다
이 글들은 제도의 구조를 설명한 것이지 특정 계약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서명 전의 판단을 대신하지 못한다.
개정과 관행
저작권법은 개정되고 출판 관행도 바뀐다. 작성 시점과 읽는 시점 사이의 간격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
책임
여기 실린 내용을 근거로 한 결정의 결과에 대해 운영자는 책임지지 않는다. 금액이 걸린 판단이라면 서명 전에 전문가의 확인을 받는 편이 낫다.